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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신문]2012한마음혁신대회 기사 작 성 일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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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융합지원 인천협력센터 8월 가동
인천·부천·김포연합회, 연구과제 발굴 주도… 귀추 주목















2012년 06월 25일 (월) 이은경기자 lotto@i-today.co.kr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회장·서달문)는 지난 22일 강원도 철원에서 ‘2012 한마음혁신대회’를 열고 중소기업융합지원 인천협력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업 활성화,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융합연합회
중소기업청 융합지원 인천협력센터가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가 기업 실정에 맞는 연구 과제 발굴에 주도적으로 나설 계획이어서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한 인천협력센터는 융합산업분야에 대한 중소기업 진출을 돕기 위해 8월부터 지원 과제 및 기업 평가 선정에 나서게 된다.
현재 센터가 추진 예정인 과제 및 기업 지원 분야는 모두 4가지.
우선 융합 연구개발 기획 멘토링 그룹 운영이 진행된다. 5개 그룹이 제안한 3개 과제를 그룹당 6개월 동안 1천500만 원씩 지원하게 되며 센터, 멘토,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해 운영된다.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융합연구개발 기획 연구회도 운영될 계획이다. 모두 3천만 원이 투입되며 두개 연구회가 4개월 동안 활동한다. 또 중소기업융합전문가 즉 카탈라이저를 3개 기업에 파견해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되는데 카탈라이저는 기술기획, 연구개발, 사업화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기업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융합기술 문화 확산과 기획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전문가 대상 융합교육지원도 같이 펼쳐진다.
이들 사업 가운데 기업 수요발굴, 융합과제 발굴 등은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 주도로 현장감 있게 진행될 방침이다.
사실상 연구기관과 중소기업들이 상호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 창출에 나서게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는 인천협력센터 운영 성공을 위해 지난 22일 ‘2012 한마음혁신대회’를 강원도 철원에서 열고 회원사간 융합교류 사업 활성화를 다짐하고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내·외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역량을 극대화 할 계획”이라며 “기업과 협력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김포연합회 서달문 회장은 “현재 40개 단위 교류회, 1천30개 회원사가 활동 중인 연합회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인천협력센터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